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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개인 최고 점수…세계선수권 FS 진출 확정
김진서, 피겨 세계선수권 男싱글 쇼트 13위
최다빈, 피겨 Jr선수권 6위…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최다빈, 피겨 Jr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9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참을 수 없는 소트니코바의 가벼움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알고 보니 의병대장 민긍호의 후손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 김연아 응원? '센스 자막' 눈길
김연아 서명운동 160만 돌파 '피겨여왕의 금메달을 되찾자'
김연아 서명운동, 박성광도 아쉬움 토로 "러시아 거꾸로 읽으면 아시러"
[연아야 고마워] 김재중 "내 눈이 잘못됐나, 훌륭한 연기 행복했다"
김연아 은메달 해외 반응, 파비앙 "프랑스서 말도 안된다고 난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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