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FA 1호 계약' 최재훈 "한화의 젊은 투수들 성장이 곧 나의 성장" (일문일답)
한화, FA 최재훈과 5년 최대 54억원에 계약 체결 [공식발표]
[KT V1] 곰 사냥 선봉에 선 황재균, 자비 없었던 '공수 지배력'
공수겸장 향기 풀풀, 고스란히 드러난 '주장의 품격' [KS2]
'기대에 부응' 황재균, 1회 솔로포 폭발…PS 통산 첫 아치 [KS2]
'임준형 데뷔승' LG, 한화 꺾고 8G 만에 승리 신고 [대전:스코어]
삼성 구자욱, 치고 달리고 넘겼다…그리고 탈환했다
'주장의 품격' 김혜성, 3타점+점프캐치 영양가 만점 활약
생각도 못 했던 100안타 도달, 최재훈 "이게 끝이 아니다"
"내년도 최재훈 2번? 먼저 우리랑 사인을 해야지" [현장:톡]
꾸준한 페르난데스, '3년 연속 150안타' 금자탑…역대 19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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