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서건창이요? 계속 기대되죠, 굉장히 좋은 선수잖아요" [현장:톡]
"편하게 공격적으로"…시범경기 홈런왕, 시선은 개막전 축포로
SSG의 '2번' 고민, 일단은 최지훈부터
'1안타 1도루' 박효준, 시범경기 3G 연속 안타 행진...타율 0.280
FA 박건우부터 신인 조민석까지, 새 얼굴 4인방 동시에 터졌다
타구에 발가락 타박상 교체, 그래도 안재석은 안타를 때렸다
아무리 시범경기여도…'3경기 6점' 물방망이 어찌할꼬
'2G 5타점' 돌아온 구자욱, "내일 당장 개막해도 좋을 만큼 준비돼있다"
PIT 박효준, 시범경기 첫 홈런포 가동…최지만·김하성은 침묵
'선발 출전' 김하성, 첫 시범경기 볼넷+안타 멀티 출루
슈퍼루키 맹타는 자극제? 경쟁자도 3안타 날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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