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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손날두'…토트넘 감독도 인정 "SON, 호날두 생각나게 하는 골잡이"
맨유 레전드 확신…"토트넘, 우승할 팀은 아냐"
PL 득점 2위에도 '겸손한' 캡틴 SON…"케인과 경쟁? 나와 다른 레벨의 선수"
미쳤다! 손흥민, 2경기 연속 득점포 '쾅'…토트넘 단독 선두 질주+SON 득점랭킹 2위
노이어 드디어 출격…부상으로 '서로 못 만난' 김민재와 드디어 만난다
손흥민, 토트넘 레거시 805번…"세계적 스타, 토트넘 레전드, 아시아 최고" 극찬
믿었던 옛 스승의 배신…메시 지도한 감독, 호날두에 2실점→"호날두가 세계 최고!"
"토트넘이 좋은 거야? 지금 팀이 싫은 거야?"…포스테코글루, '빅스타'와 협상 철회 '화제'
'민재야 오래 기다렸지?'…'김민재 뒤에 노이어' 드디어 가동→투헬 "내일 경기 뛴다"
'내가 괜찮다는데 왜 남들이 난리?'…'고릴라 이모티콘' 오나나, "가르나초 그만 욕해!" 일침
"SON 전설" 토트넘, 손흥민 레거시 넘버 805번 '메인 모델'…그런데 재계약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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