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트로피 없이도 빛났다, 김인환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6년 전 대투수 보며 'MVP' 꿈꿨던 천재, 당당히 최고가 됐다 [KBO 시상식]
'축하해' 수상자들 위한 꽃다발, 단장들과 감독도 바빴다 [KBO 시상식]
정철원-이정후 '신인왕과 MVP'[포토]
이종범·이정후 '부자 MVP' 탄생, 정철원은 '12년 만의 두산 신인왕'(종합) [KBO 시상식]
'타격 5관왕 위업' 이정후, MVP 등극…최초 부자 MVP 탄생 [KBO 시상식]
김태룡 단장 '정철원 신인왕 축하해'[포토]
‘신인상’ 정철원, 양의지 이후 12년 만의 '두산 신인왕' [KBO 시상식]
정철원 'KBO 신인왕 등극'[포토]
'홈런왕'보다 '이도류'가 더 좋은 레전드 투수 "저지 멋있지만 오타니는 압도적"
잘 치고 잘 던진 오타니, 실버슬러거 트로피도 2개 품을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