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인드래프트
'김도영 4억원' KIA, 신인 11명과 입단 계약 완료
"가을이면 희망과 아픔이 공존" NC, 창단멤버부터 신인까지 8명 방출
KT, 1차 지명 박영현 포함 신인 10명과 계약 완료
1년을 기다린 1R 유망주 첫 등판, 기대감 높이기 충분했다
한화 남지민 데뷔전, 수베로 감독 "우리 팀 TOP 유망주"
'새 얼굴 콜업' 한화, 고졸 신인 송호정 장규현 첫 등록
[2022 신인지명] '삼성 1R' 김영웅 "열정 넘치는 김지찬 선배처럼"
[2022 신인지명] LG 차명석 단장 "계획대로 투수와 포수에 집중"
[2022 신인지명] '떡잎부터 알았다' 신헌민, SSG 1순위 신인이 된 꿈나무
[N년 전 오늘의 XP] '2019 KBO 신인드래프트' 이대은 1순위 KT행-이학주 2순위 삼성행 '해외파 초강세'
‘스토브리그’ 조연에서 퓨처스리그 주연으로, “열심히 보다 ‘잘’ 할게요” [엑: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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