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현빈♥손예진, 부부 주연상 대기록…'어쩔수가없다' 이변 없는 최우수작품상 (청룡영화상)[종합]
"박희순이 상 타야 하는데" 이성민, 예상 못한 조연상…박지현도 수상 [청룡영화상]
"'사불' 이후 처음"…현빈♥손예진, 인기상 동반 수상 '비주얼 투샷' [청룡영화상]
안보현 "임윤아 고마워"·김도연 "인정받고 싶었다" 남녀신인상 수상 [청룡영화상]
"한화와 두 번째 이별 마음 아프지만" 이태양의 '헤어질 결심'…"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 [인터뷰]
손혁 단장 "안치홍-이태양 고마운 선수들, 가서 잘 하길 바란다"…파격 결단 왜 나왔나? [현장인터뷰]
"에스파 '홍백가합전' 나오지마" NHK 청원에 5만명 이상 동의…中·日 갈등에 날벼락? [엑's 이슈]
안세영의 가슴 속 고백 "AG 무릎 부상, 이겨내는 과정 흔들렸다"…"대표팀에 많이 실망" 파리 올림픽, 그 때 였구나
한국 국대 포수, 일본이 키웠다?…"조형우, 日 코치 지도 속 급성장"
어차피 신인상은 안현민, MVP는 폰세?…24일 KBO 시상식 개최
박찬호 80억에 품은 두산, 조수행에도 16억!…"FA 생각도 못했어, 박정원 구단주님께 감사"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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