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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빛바랜 호투' 오재영 "팀이 져서 정말 아쉬워요"
[KS4] '이성열 지명타자 복귀' 넥센, 라인업 소폭 변동
[KS3] '승리 주역' 박한이 "나와 승부 한다고 생각했다"
[KS3] 삼성 류중일 감독 "박한이는 역시 큰 경기에 강한 선수"
[KS3] 박한이·진갑용·이승엽 맹활약…'형님들의 KS'
[KS3] '비상' 넥센, 방망이가 식었다
[KS3] 박한이, 한현희 상대로 역전 투런 폭발
[KS3] 오재영, 3663일만의 KS 승리 무산
[KS3] 로티노, 침묵 깨는 선제 솔로포 폭발
[KS] '만족 없는 제왕' 이승엽은 우승만 꿈꾼다
[KS2] '7이닝 1실점' 삼성 윤성환, 주자 있을 때 더 예리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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