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이럴 거면 여기 있지" 린가드, 팀 구했다…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와 협상 진전→"1년 계약 유력" ESPN 보도
"2군 아닌 것 같은데?"…한화 방망이, 닛폰햄 주축 투수에 '힘' 보여줬다 [오키나와 스케치]
'김범수 보상선수' 한화 양수호, 1군 캠프 진입 쾌거…"잘하겠다는 마음뿐이다" [오키나와 인터뷰]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뒤로 하고 추억팔이…"아 옛날이여" [★해시태그]
"부모님이 좋아하시더라" 첫 야수 캠프서 홈런포 가동 '차세대 오지환',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가" [인천공항 인터뷰]
"5선발은 김진욱으로 생각" 김태형 감독 예고, 상무 취소→ERA 10.00...우여곡절 많은 '국가대표 좌완' 올해는 과연 [미야자키 캠프]
류현진 뒤이을 '리틀 몬스터', 2026년에 터진다?…"올해는 자리매김해야 할 선수" [오키나와 캠프]
KIA V12 주역, '사이버 펑크'로 재활 이겨냈다…"조이스틱 움직인 게 회복 큰 도움" [오키나와 캠프]
"밤마다 야구 동영상을…" 사령탑 집착→드디어 '구속 고집' 내려놓은 정우영 [인천공항 인터뷰]
한화팬이 제일 미워하는 박해민, 한화 특급 유망주에 '글러브 선물+튜터링 약속' [오키나와 스케치]
KIA 호주 외인 인성, 김택연 감동시켰다…훈훈했던 동업자 정신 발휘 [오키나와 스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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