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율리
임지연, '신분 상승' 그 이상의 행보… 쓰개치마 벗은 주체적 여성 (옥씨부인전)
"피난처 되겠다"…'옥씨부인전' 추영우, 임지연 도망 노비 신분 알고도 혼례 치렀다
임지연, 추영우와 백년가약…'맏며느리' 신분까지 '또 가짜' (옥씨부인전)
추영우 '2명'과 임지연, 사연 밝혀야 하는데…'옥씨부인전' 내일(14일) 결방
'옥씨부인전' 임지연, '사극퀸'의 꿈 이루겠네…입체적 열연 '호평'
임지연, 쓰개치마 벗고 청혼도 받고…가짜 인생에 최고 8.9% '자체 경신' (옥씨부인전)[종합]
"진짜 제가 아냐"…'옥씨부인전' 임지연, 신분 세탁 감추려 추영우 청혼 거절 [전일야화]
'옥씨부인전' 임지연, 추영우 청혼 거절…도망 노비 정체 탄로 위기 [종합]
아씨 된 임지연, 추영우와 운명적 재회…눈빛만으로도 절절한 서사 (옥씨부인전)
임지연, 노비 신세→추영우와 내통 오해…처절한 생존기 시작 (옥씨부인전)[종합]
첫방 '옥씨부인전' 임지연, 추영우와 운명적 만남→죄지은 노비 신분 속이고 양반 됐다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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