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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작가, 논란 5일 만 뒤늦은 사과…변우석 태도까지 갑론을박 [엑's 이슈]
한국전 동점골 빌미 제공→'8강 탈락' 펑펑 울었는데…41세 호날두, 월드컵 또 간다→통산 6회 출전 [오피셜]
태양, '나솔' 도파민 중독자였네 "인생 많이 배웠다...최고의 프로그램" (피식쇼)
'시험관 도전' 송지은 "♥박위와 둘만의 작품 만든다는 마음" [★해시태그]
'재결합' 씨야·'최장수' 다비치…가비엔제이 "5세대 여성 보컬그룹 대표 되길" [엑's 인터뷰③]
'5기' 가비엔제이 "발라드만 NO…쥬얼리·브아걸처럼 댄스곡+랩 도전" [엑's 인터뷰①]
[공식] 역사 왜곡 '대군부인', 결국 작가도 사과…"고증 부족했다, 저의 불찰" (전문)
'임신 18주' 고우리, 선명해진 D라인…"배가 많이 나옴" 근황 [★해시태그]
"한국, 북한, 호주 모두 우승 후보"…日 도쿄 베르디 감독의 겸손 "최선을 다해야 우승할 수 있다" [현장 일문일답]
'큰별쌤' 최태성,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에 쓴소리 "역사 고증 비용 몇십만으로 퉁치려" [전문]
있지, 오늘(18일) 신보 '모토' 발매…"좋은 분위기 속 컴백, 기대 크다"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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