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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포에 결승타까지' 김태균, 4번타자가 해냈다
양상문 감독 "어제 처음으로 선수단 야단쳤다"
윤길현-정우람 듀오, '동시 등판 승률 81%'
'역전 투런' 나주환 "꼭 쳐야겠다고 생각했다"
'1실점' 린드블럼, 외로웠던 102구 역투
강정호, SD전 멀티히트…PIT 50번째 승리 견인
'SK 복귀' 세든 "팀 네번째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
'밴와트 공백' SK, 총액 15만 달러에 세든 재영입
'4K' 진야곱의 인상적이었던 2이닝 쾌투
NC 선택 받은 박준영 "투수와 야수 모두 발전 가능성 크다"
박세진 택한 kt "영리한 운영과 강한 승부 근성 가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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