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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구 역투' 장원준, 패배 속 빛났던 에이스 면모
'영건' 서상우, 위기의 LG에 떠오른 샛별
'오지환 결승타 ' LG, 한화에 연장 끝에 설욕승…4연패 탈출
기록으로 보는 로저스, 한화 '신(新) 에이스'
'시즌 1호포' 허경민 "독하게 마음먹었다"
허경민, 하영민 상대 시즌 첫 홈런포 폭발
'투타완벽' NC, 'LG 공포증' 날려보냈다
'후반기 2승' 이재학의 역설 '비우니까 채워졌다'
'6회까지 에이스 모드' 차우찬, 7회 아쉬운 집중타
'선수단 합류' 한화 로저스 "팀 우승 위해 최선 다하겠다"
5선발 붕괴, 위기를 기회로 만든 '고졸신인 선발투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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