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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출장에 홈런까지' 폭스의 존재감, 경기를 지배했다
'끝내기포' 정상호 "공·수에서 도움 되고 싶다"
'kt 악몽' 지운 피어밴드의 '10승 고지'
관건은 체력…로저스의 '괴물투' 계속될까?
[2016 신인지명] '재미교포 2세' 이케빈, 삼성 품으로
'역전 싹쓸이' 민병헌 "어려운 경기, 팀이 뭉쳐서 이겨 기쁘다"
'멀티포' 박경수, 패배 속 kt의 위안거리
불펜도 단단한 NC, SK 타선 원천봉쇄
'임시 선발' 이재우, kt전 2이닝 3실점 패전위기
김성근 감독 "로저스, 선동렬이 생각나더라"
'27G 연속 출루' 추신수, DET전 1안타·1볼넷…타율 .24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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