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승 1패
'통한의 패배' 김도훈 "결국 마지막까지 가게 됐다"
인천, 울산에 1-2 패배…6강 막차 최종전으로
'밴헤켄 13승+박헌도 만루포' 넥센, 두산과 승차 없는 4위
'10% UP' 삼성은 지금도 성장 중이다
'승리 공식' 잃은 SK, 멀어지는 가을 야구
'명불허전' 윤성환은 여전히 KIA에 강하다
[롤챔스 섬머] 섬머 시즌 종료, SK텔레콤 T1 17승으로 1위
'해커 12승' NC, 넥센 꺾고 위닝시리즈…3위 복귀
'다승왕' 유희관 "최근 공이 느리대서 조금 더 세게 던졌다"
'웨이버 공시 마지막 날', 각 팀 별 교체 외인 기상도
[엑스포츠 Q&A] 이대진이 답한 어깨 수술의 치명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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