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선발투수
KIA 오자마자 적응하더니 팬들과 약속 지켰다···올해도 '에이스' 역할 완벽하게 수행할까
V12 주역들과 함께 美 향하는 1R 신인, 그만큼 KIA 기대 크다···"좋은 기회 될 겁니다"
외부 영입 없다고? 삼성 불펜, 김윤수부터 배찬승까지…영건들 주목하시라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KIA에 '특급 마무리'가 2명이나 있다니…벌써부터 기대 모으는 조상우+정해영 시너지 효과
"올해 성적 안 좋아 죄송했다"…LG로 떠난 최채흥, 삼성팬 향한 작별 인사
'V13' 야망 불태우는 KIA, 조상우+임기영으로 장현식 떠난 공백 메웠다
키움식 리빌딩이란?…폭풍 트레이드로 유망주 확보+베테랑 방출생 대거 영입
KIA 선발진이 안고 있는 변수…네일-올러 원투펀치 어깨가 무거운 이유
사라진 'KBO 대원군', 투수 골글은 외인 천하…2012년 나이트만 마지막 피해자
'KIA와 재계약 불발' 라우어 토론토 계약에 美도 관심…"빅리그 경력 보유, 제 기량 발휘할 수 있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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