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서
'뜨거운 인천 야구 열기' SSG, 개막전 만원 관중 달성…2만3000석 매진
'어깨 부상' SSG 로메로, 복귀 시점도 불투명…"계속 기다릴 순 없다"
"우리 수비에 부담 느꼈나? 약하게 해줄 수도" 6강 PO는 이미 뜨거워졌다
이래도 잔류하라고? '6이닝 10K+멀티출루'에도 못 이긴 오타니, 첫판부터 불행
잔여가입금 납부→PO 참가…"동요하지 않는다" 흔들림 없는 캐롯 [미디어데이]
'D-1' KBO리그 개막전, 전 구장 매진+4년 만에 10만 관중 눈앞
'괴물루키' 김서현·'종아리 부상' 나성범, 개막 엔트리 제외…신인 14명 포함
선수 성범죄→단장 뒷돈→개막 전날 압수수색…위기의 KBO, '역대 최악'의 출발
김광현 최소 경기 150승·최형우 최다 타점…2023시즌을 빛낼 기록
"컨디션 100%면 무서워진다, 에이스니까" 허웅이 판 흔들까 [미디어데이]
"우승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합니다…목표는 전국 제패"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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