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오른팔 바치겠다"던 NC 영건, 팔꿈치 수술 받았다…신중한 미래 준비, 21일 재활조 합류
"팔 상태만 괜찮다면"...태극마크 원하는 '한국계 3세' 화이트의 진심
김성근-이대호 가르침 받은 박찬형, 감격의 '프로 첫 안타'…"초심 잃지 말라고 하셨다" [부산 인터뷰]
"신인 때 양의지보다 더 낫다"…포수에게 엄격한 명장, 박재엽이 사로잡았다 [부산 현장]
한화 6연승 막았던 19살 부산 소년, 2G 연속 롯데 선발포수…손성빈 말소-유강남 등록 [부산 현장]
한화 화수분 마운드, 1R 좌완 유망주도 터지나?…6연승 실패 속 '큰 발견' [부산 현장]
좌완이 155km/h 강속구 실화? 롯데 2군 또 해냈다!…"내 기량 80%는 보여줬어" [부산 인터뷰]
아버지 앞에서 데뷔 첫 홈런, 그것도 사직에서!…"'롯린이'로서 자랑스럽다" [부산 인터뷰]
롯데 최초 150SV, 김원중 거인의 전설이 되다…"더 높은 곳 바라보겠다" [부산 현장]
'초비상' 롯데, 손호영까지 다쳤다…불꽃야구 출신 박찬형 콜업 [부산 현장]
"저희는 급하지만, 지켜봐야죠" 사령탑 신중한 이유 있었네...'6주 대체 외인' 스톤, 4G 만에 첫 멀티히트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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