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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승에도 "속상하다"…임찬규가 새 시즌을 준비하는 자세
"코치들의 코치 필요해 日 인맥 총동원"…'배터리' 빼고 다 해본 니무라 2군 총괄코치, 왜 두산 택했나
조성환 QC·박석민 타격·임재현 작전…두산 2025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 2군도 日 니무라 토오루 총괄 선임 [공식 발표]
'빨리 6월 오길' 염갈량이 오매불망 기다린다…선발·불펜 LG 마운드 퍼즐 될 이정용
김도영 연봉? 마찰 없다…이정후 3억9000만원 돌파→4억원+a 확실시
'확률 9.5% 싸움' 4년 연속 신청자 없었다…KBO, 연봉 중재 신청 마감 [공식발표]
'KS 우승 3회 경험+통산 885G 출전' 허도환, 해설위원 새 출발…"열심히 준비하며 배우겠다"
"LG가 재계약 할 임팩트 없었다"…디트릭 엔스, DET와 마이너 계약
"늘 야구장에 먼저 나왔다"…성실함이 만든 성과, '팀내 최다 등판 3위→연봉 150% 상승' 한두솔의 대반전
별안간 "전쟁 선포"한 황재균…지연, '이혼→왕따 논란' 침묵 깰까 [엑's 이슈]
건강한 나성범만큼 좋은 카드 있을까…'통합 2연패 도전' KIA가 바라는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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