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수비
손목 골절됐던 '국대 내야수', 짧은 머리와 함께 컴백→"2군서 안 좋으니 똑같이 열 받더라" 고백…"남들보다 더 쉬어서 그만큼 채워야"
한재승 ‘공 6개로 이닝 삭제’[포토]
전상현 ‘깔끔하게 삼자범퇴’[포토]
양현종 ‘호수비 보여준 캡틴이 고마워’[포토]
양현종 ‘실점은 아쉬웠어’[포토]
안우진 ‘1회에만 3실점’[포토]
'집에 보냈으면 어쩔 뻔' KIA 카스트로, 타이거즈 생각뿐이었다…"쉴 때도 TV로 경기 챙겨봐" [고척 현장]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께 사과를…" 3191일 만에 선발승 거둔 날, '홀드왕' 왜 미안함 전했나→긴 이닝 소화에 많은 걸 느꼈다 [잠실 인터뷰]
'홈런 쾅!쾅!쾅!' KIA, 키움 상대 전승+연승 휘파람…올러 다승 공동선두 등극 [고척:스코어]
KIA 나성범, 조카 같은 선수 울렸다…'7억팔' 박준현에 데뷔 첫 피홈런 아픔 안겨 [고척 현장]
네일 ‘올러에게 보내는 박수’[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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