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연아, 최종 204.49점…역대 다섯 번째 높은 점수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2연패…트리플 악셀은 실패
김연아 프리 의상, 네티즌 반응 "역시 연아는 블랙"
투컷, 김연아 따라잡기 "그냥판 위에 정식킴"
김연아 프리 의상, 우아한 올블랙에 비즈로 포인트
김완태 편파중계 논란, 도 넘은 발언에 시청자들 '눈살'
아사다 마오 "소치올림픽, 최고의 연기를 하고 싶다"
크로아티아 언론 "김연아는 '한국의 자랑'"
日 언론 "김연아, 아사다 마오 시즌 최고점 넘었다" 주목
미리보는 '아디오스 노니노', 김연아 '천의 얼굴' 기대
김연아, 프리스케이팅 4조 배정…21번 째 순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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