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진
"이기고 싶어서 본능적으로"...서튼이 바라본 고승민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부상
송구에 맞은 카메라맨→손가락으로 'V' 그렸지만…결국 안와골절 진단
삼성, 김지찬 빈 자리에 '이틀 연속 안주형'…사령탑 믿음 "타격 쪽에 재능 있어"
'투수-수석코치 교체→연승' 서튼 감독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본다"
'최씨 랜더스'에 가세한 내야 활력소…최준우가 생각하는 상승세 비결은
콜업 이후 타율 0.423 맹타…'3번째 기회' 안 놓친 SSG의 '내야 활력소'
'1차지명' 재능은 역시 남다르다…김도영, 연이틀 멀티히트 눈도장 '쾅쾅'
엘롯라시코 패배 속 LG의 수확, '잠실 예수' 부활 징조 확인했다
황성빈-오지환 2루 충돌 후 바뀐 흐름, 엘롯라시코 지배한 주루 방해 판정
KT 반등 이끈 프로 15년차 34살 '막내', 에이징 커브를 거부한다
독이 된 벤치의 믿음+여전히 불안한 내야 수비…악몽 같았던 삼성의 7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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