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
[공식] 호주프로야구 '코리아팀', 초대 감독에 구대성·단장 박충식
아시안게임 야구 일정 발표…8월 26일 대만과 첫 경기
"나만 못 미치는 느낌" 오지환이 돌아 본 아쉬웠던 전반기
AG 대표팀의 자격, 오지환은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다
수비·주루에 공격까지…박해민, 찾기 어려워진 약점
'AG 승선' 넥센 김하성 "책임감 남달라, 우승 하고 싶다"
'대표팀 승선' SK 박종훈 "내 공에 대한 시선 기대된다"
호성적에도 AG 불발, 선동열 감독이 밝힌 제외 이유
"박해민·오지환, 백업으로 선발" SUN이 밝힌 발탁 이유
선동열 감독 "미래 고려해 구성, 최고의 대표팀 뽑았다"(일문일답)
'박해민·오지환 승선' 2018 아시안게임 야구 최종 엔트리 24인 확정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