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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싱글벙글, 양현준 셀틱 2관왕 등극…43G 9골 2도움 '커리어 하이'→올해의 영플레이어+골 수상
롯데 '징계 3인방' 복귀 앞두고 엔트리 대거 변화, 한동희·김민성·한태양 2군행…두산 양석환·키움 임지열 등 6팀·13명 1군 말소
美 중계진, 김혜성에 놀라다 "삼진 너무 많았는데…올핸 확실히 달라, 세게 안 치고 효과적인 플레이"→호수비에도 박수
김경문 감독에 '합격' 받은 수비력, 중견수 이진영 당분간 뜬다…"이 정도 움직임 예상 못했어" [대구 현장]
'대충격' 한화, 허인서만 완벽했다…3G 연속 홈런+연타석포로 최재훈 위협 [대구 현장]
'강백호도 제쳤다!' 한화 허인서, 3G 연속 홈런 폭발…삼성 에이스 후라도 울렸다 [대구 현장]
4연승 후 패배로 제동에도 김도균 감독은 긍정적…"오히려 약이 됐으면 하는 마음, 전반전에 골 넣어야" [현장인터뷰]
'강민호가 사라졌다' 삼성, 배려의 2군행 결정…"1군에 있는 게 더 불편할 수 있어" [대구 현장]
한화 구한 거포 포수 유망주, 수비도 자신 있다…"더는 떨리지 않아요" [대구 인터뷰]
한화 중견수 고민 드디어 해결? 오재원도 이원석도 아니다…"나도 된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대구 현장]
삼성 '포스트 강민호' 경쟁, 이 선수가 앞서간다?…"김도환 레이저 송구, 깜짝 놀랐어"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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