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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블리 떴다"…크리샤츄, 용준형 지원으로 '진짜' K팝스타 될까(종합)
[엑's 초점] '데뷔 D-1' 크리샤츄, 비주얼·실력 다 되는 차세대 女솔로의 탄생
[엑's in 칸:중간결산①] 호평 '옥자'·'그 후'…황금종려상에 쏠리는 무게
[엑's in 칸: 다이어리]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 추모 위해 모인 '영화인의 밤'
[엑's in 칸:그 후] 4분의 기립박수…권해효 존재감 빛낸 홍상수의 마법
[엑's in 칸:그 후] "내 연인"·"자극된다"…홍상수·김민희, 서로의 뮤즈
[엑's in 칸:악녀] 김옥빈, 9년 만의 레드카펫 "오늘이 끝나지 않았으면"
[엑's in 칸:다이어리] 깐느박의 분주한 일상…박찬욱, 칸 종횡무진
'쇼미6' 다이나믹 듀오 "美 도전자들 실력 뛰어나…긴장해야"
[엑's in 칸:악녀] 김옥빈, 뤼미에르 휩쓴 킬러 카리스마…3분 기립박수
[엑's in 칸:옥자] 봉준호 "韓 영화에 민폐 싫어 넷플릭스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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