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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후 1군 합류' 하주석 첫 훈련 지켜본 최원호 감독 "전보다 좋아 보여"
'슈퍼맨: 레거시'에 그린 랜턴 합류…제임스 건, 네이선 필리언 캐스팅 발표 [엑's 할리우드]
박주미·한다감, 머리채 잡기 일보 직전…김민준, 누구 선택할까 (아씨 두리안)
"공짜로 촬영"…빽가, '제주 5천평 카페 사장' 스케일 자랑 (엑's 현장)[종합]
"해체 없이 오래"…'컴백' 코요태, '데뷔 25주년' 고민 극복 '바람' [종합]
김형묵, 김소혜와 부녀 케미…천재 복서 만든 가혹한 아빠 (순정복서)
'조규성 합류' 늘어나는 대표팀 유럽파→아시안컵 눈앞...황희찬 "우린 더 강해질 수 있다" [현장인터뷰]
이동건 "딸에게 '이 안에 너 있다' 만큼의 전성기 보여주고 싶어" [엑's 인터뷰]
이동건 "'셀러브리티', 인생 세 번째 시작…여유 있는 40대 되고파" [인터뷰 종합]
전성우,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2 합류…김래원·공승연과 호흡 [공식입장]
'토종 선발' 정찬헌+장재영의 분전…홍원기 감독도 만족감 나타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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