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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든 두 서울 이적생, 다카하기와 아드리아노
서울, '천적' 김신욱을 오스마르로 잡았다
'다카하기 1골 1AS' 서울, 울산 잡고 2연속 FA컵 결승행
최효진-케빈 '양보없는 볼경합'[포토]
스테보-유현 '창과 방패의 맞대결'[포토]
케빈 'FA컵 결승 위해 주장완장 달고 중원을 지휘'[포토]
현영민 '(권)완규야 괜찮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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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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