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
[야구+] 두산 마운드 실험 최대 목표 ‘3,4선발-셋업맨’
김경문 감독 "여러 투수 마무리로 써볼 것"
'이용찬 OUT' 김경문 감독의 응급 처방은?
'연패 탈출' 두산, PS 실험 성공해 두 번 웃다
'김현수 5타점' 두산, KIA 꺾고 2연패 탈출
[야구+] 준PO 대비로 실속 챙기는 ‘하락세’ 두산
'임태훈 불펜·홍상삼 4선발' 두산 PS체제로 재편
임태훈에게 떨어진 특명 '김재현을 넘어라'
[엑츠포토] 임태훈 '공을 2루로 던진 이유는?'
[테켄 크래쉬 S5] 잡다캐릭 마무리, Nstar Specialist 조 1위 4강 진출
[2010 고교야구 결산] 고교야구의 '춘추전국시대'를 알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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