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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큰 그림 그린 듯…이제 밖에서 삼성 응원" '일구대상' 오승환, '21번 영구결번' 레전드 반열 [청담동 현장]
전현무만 남았다…해체된 '팜유 라인', 이장우→박나래 '줄이탈' [엑's 이슈]
'이승기 처형' 이유비, 근황 보니…데뷔 첫 영화제 MC, 김동완과 호흡 [공식]
이금희, 37년 아나운서의 현실 고백 "퍼줘서 돈 없어, 수입 10% 나눈다" (4인용식탁)
문현빈의 한결같은 약속, 내년 마지막은 '우승'…"한화가 트로피 드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정후·원태인 강연자로 나섰다…'500여명 참가' 2025 KBO 의무세미나 성료
'독박 육아' 나비, '휴대폰 중독' 남편에 분노…이지혜 "나 같으면 같이 못 살아" (동상이몽)
한국e스포츠협회, 2026 아시안게임 LoL, 펍지 등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한다
"KIA에서 은퇴하는 거랑 달라" 임창용이 분석한 '최형우 삼성행' 원인은?…'선수에겐 섭섭할 수 있다'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나경원 '공직자 소년기 흉악범죄 공개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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