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최종 명단
재조명 된 구보의 망언… 日 매체 "8강 탈락 원인? 선수들 열정이 없어" [아시안컵]
"'태극마크' 꿈꿔본 적도 없는데"…잘 자란 손동현 "'팀 코리아' 뽑히고 싶다" [기장 인터뷰]
아시안컵 탈락 24시간 만에…日 미나미노, 프랑스서 소속팀 경기 교체투입 '강행군'
'호주전 히어로' 손흥민-설영우, 아시안컵 8강 베스트11 선정…이란 3명 '최다'
백승호, 버밍엄시티 입단 5일 만에 데뷔전…팀은 0-1 패배
"한 경기도 안 뛰고 대표팀?" 다시 소환되는 정우람의 '호언장담' [멜버른 현장]
유럽파 20명인데…일본 축구 대망신, 왜? [알라이얀 현장]
'성범죄 혐의' 이토 빠진 일본, '오현규 동료' 첫 선발 출격...이란, 타레미 없이 아즈문 최전방 [아시안컵 라인업]
문동주 던지고 오타니 헛스윙?…최원호 감독 "'ML 타자 승부' 나도 궁금해" [멜버른 현장]
백3 미진했던 클린스만호, '손톱' 버리고 조규성 다시 전방 세웠다 [알와크라 현장]
일본대표팀 감독, '성범죄 혐의' 이토 준야 퇴출 두고 "선수 심신 고려한 결정" [아시안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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