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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도 '홍명보호 참사'에 극대노…"오랜만에 한국 축구 보며 화난다, 선수들 월드컵 쉽게 본 것 같다"
'170cm·41kg' 최준희, 또 불거진 거식증설…"예뻐지는 게 좋을 뿐" 해명 [엑's 이슈]
'딸맘' 장윤주 "커리어우먼으로 살다 엄마 되니 묘한 마음" (12시엔 주현영)[종합]
'치과의사' 32기 광수, 이혼 사유 고백…"바쁘다는 이유로 잘 못 챙겨, 내 잘못" (나솔)
32기 영수, 옥순 앞 영숙 언급 계속…"왠지 날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았다" (나솔)
지수, 혜리·정호연과 단톡방 있다더니…여행 떠났다, 미녀 삼총사 인증 [★해시태그]
'2루수와 충돌' 이정후 쓰러진 순간, 美도 긴장했다…"SF, 핵심 타자 잃을 뻔했다"
'44세' 신지, ♥문원과 자녀 계획 고민…"이 시기 지나가면 영원히 없어" (어떠신지)
“광고 같아” vs “유익했다”...김영란·이경진·안소영, 실버타운 임장 나섰다 때아닌 갑론을박 [엑's 이슈]
김재우, 이쯤되면 유부남들의 교과서… ♥조유리 위해 슬리퍼 챙기는 사랑꾼 [★해시태그]
'나영석 사단' 1호 퇴사자, '출신' 열등감 있었다…"공채 출신 부러웠다" (동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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