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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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맘' 김지혜, 6kg 빼고 리즈 시절 소환…"돌잔치까지 55kg 목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3 12:21 / 기사수정 2026.08.13 12:22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김지혜가 최근 6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체중 감량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블랙 오프숄더 상의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김지혜는 "눈치채신 분들! 저 살 좀 빠지지 않았나요? 65에서 59kg 됐다"며 "돌잔치까지 55kg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이어 "사실 갑자기 뺀 건 아니고 다이어트 한다고 할 때부터 조금씩 뺐다가 실패했다가 매번 63kg 고비에서 몇 번 멈추다가 드디어 좀 자리 잡은 것 같아서 말해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돌잔치 때 55kg으로 꼭 가겠다는 굳은 의지로! 역시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되나 보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김지혜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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