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파이어 세일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꼴찌 키움, 10개 구단 체제 최약팀 오명 어쩌나
악재 딛고 1위 지킨 염갈량, 목표 초과 달성에 '만족'…"부상자 많은데 잘 버텼다"
"너 지금 엔스처럼 던지고 있는 거야!"…염갈량 쓴소리, LG의 미래가 깨어났다 [인천 현장]
끝내기 승리 SSG, 세리머니 대신 묵념…누나 잃은 에레디아 위로했다 [인천 현장]
염갈량 Pick은 문성주, 홍창기 대체할 리드오프 낙점…"당분간 1번으로 나가야" [인천 현장]
SSG, 3년 연속 홈 100만 관중 도전…25시즌 7번째 매진→오스틴-최정 홈런 축포 [인천 현장]
넥센→SK→LG까지, '600승' 완성한 염갈량…"오스틴 홈런이 결정적" [인천 현장]
부상에 민감한 LG, 문보경 무릎 통증에 놀랐다…"다행히 염증만, 당분간 DH" [인천 현장]
'시즌 첫 3안타' 김도영, 38홈런 영상 보며 '느낌' 찾았다…"속에서 뭔가 끓어올라" [수원 현장]
KBO 7년차, 이제 한계 왔나…쿠에바스 부진 장기화에 속 타는 KT [수원 현장]
최원준에 채찍 든 꽃감독, 당근도 잊지 않았다…"2군서 잘 준비하면 빨리 부른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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