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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0.001'의 전쟁, 타격왕 레이스 불붙었다
한신 오승환, 일본 데뷔 첫해 30세이브 달성
'테임즈 재역전 투런' NC, 한화 울리며 2연승
'쐐기 투런' 민병헌 "4강 싸움서 승리하겠다"
합의 판정 이끈 칸투 "세이프 확신 있었다"
'2연승' 송일수 감독 "좋은 흐름 이어가겠다"
'민병헌 쐐기 투런' 두산, 롯데 잡고 2연승·팀 통산 2000승
강점 살아난 두산, 4위 탈환 보인다
3연패 늪에 빠진 롯데, 아쉬웠던 두 번의 번트실패
'롯데전 첫승' 두산 유희관 "동료들이 잘해준 덕분"
두산, 7전8기 만에 합의판정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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