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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만 5년"…'데드맨' 조진웅·김희애·이수경, 실감나는 '바지사장' 세계 [종합]
'데드맨' 김희애 "듣도보도 못한 정치 컨설턴트 캐릭터, 신비롭고 귀했다"
'데드맨' 조진웅 "하준원 감독, 5년 동안 취재…잘 만들어 낸 이야기"
'서울의 봄' 제작자 "천만 안 믿긴다던 정우성, 감동의 무대인사" [엑's 인터뷰①]
"'사말', 정우성이라 판권 확보…'나이' 걸린다고 안 할 수 없어" [인터뷰 종합]
'서울의 봄' 정우성, 어린 팬들 청혼에 한마디 "정신 차려라 얘들아" [엑's 인터뷰③]
'데드맨' 쫓고 쫓기는 조진웅·김희애·이수경…캐릭터 포스터 공개
"최고의 감독 중 하나" 마동석이 허명행 감독을 선택한 이유 (황야)[종합]
2023년 최고 흥행작은 '서울의 봄'…12월 한국 영화 매출 역대 2위
'범죄도시4', 상반기 개봉 앞두고 경사…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서울의 봄',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1270만 돌파 "韓영화 9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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