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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귀마개 쓴 국방장관, 엉덩이 걷어차고 싶다고" [엑's 인터뷰①]
김의성 "'서울의 봄' 정치적 해석에 놀라…논란 될 영화인가" [엑's 인터뷰]
'노량' 21·22일 게릴라 무대인사 확정…김윤석→김성규 총출동 '관객 성원 보답'
'서울의 봄'으로 천만 한번 더?…2023년은 '이성민의 봄'
'서울의 봄' 단체관람 학교, 결국 피고발→"12·12, 정규 교육과정" 성명까지 [엑's 이슈]
908만 '서울의 봄',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23년 韓 영화 최장 기록
황정민의 눈물..."'서울의 봄'이 광주에 오길 43년 기다렸다" [엑's 이슈]
'서울의 봄'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 돌파…천만 영화 '카운트다운'
'서울의 봄' 894만 관객 돌파…역대 개봉 4주차 주말 관객 수 1위
안세호 "'범죄도시'→'서울의 봄', TOP3 자부심…못 잊을 2023년" [엑's 인터뷰②]
'서울의 봄' 안세호 "춤 추는 반란군 '킹 받는다'고…짜증 반응도 감사"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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