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괜히 누 끼치는 건 아닐까" 고교 11년 선배 은퇴식, 긴장 MAX로 투구했는데…7이닝 2실점 호투→'훈이 선배님' 향해 손 흔들었다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LG '마지막 1차 지명' 좌완 무려 3년 만에 1군 등록→'전날 도합 11실점' 이정용·배재준 말소…26일 롯데전 라인업 공개 [부산 라인업]
풍비박산 SSG 불펜, '세이브왕' 출신 베테랑 1군 불렀다…서진용 2026시즌 첫 등록 [인천 현장]
"6선발도 고민을 했는데…" 롯데 왜 이민석 2군행→불펜 전환 결정했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힌 이유는? [부산 현장]
정훈 은퇴식, 오늘은 정상 개최! 롯데, 26일 LG전 라인업 공개…나승엽↔윤동희, 전민재↔박승욱 라인업 맞바꿨다 [부산 라인업]
LG 역사 최초의 '2년 연속 우승' 도전…염갈량의 승부처는 8월 이후
'7할' KIA 상승세 심상치 않다…"2024년 우승했을 때 분위기" 자신감 넘치네 [고척 현장]
'1위' 김도영의 고백 "다 거짓말이었다"…'면담 요청' 슈퍼스타, 고집 꺾고 돌파구 찾았다 [고척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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