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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비호감' 이미지와 별개다…'옥장판' 올린 김호영이 입 열 때 [엑's 이슈]
한경일, '파킨슨병' 母 떠나보냈는데…알츠하이머 父에 "저 기억해 주세요" (미스트롯포유)
'승부조작 일본서 퇴출→이강인 만나 부활' 아기레 감독, 멕시코 16강행 이끌고 3기 종료…후임은 '레전드' 마르케스 수석 코치
차단기 내리고 피해자 유인했나…정전 직후 벌어진 잔혹 살인 (용감한 형사들5)
오타니, '129M 대형포' 2G 연속 선두타자 홈런→亞 최초 ML 300호 위업→"500홈런도 충분히 가능해" WS 우승 명장도 감탄
UN도 나섰다 "비열하다"…"음바페 침팬지" 파라과이 국회의원 '인종차별' 망언 일파만파
삼성이 치를 떠는 그 이름 소환한 LG 에이스…최형우가 멋지게 이겨냈다 [대구 현장]
'원빈 닮은꼴' 심재원, 심혜진 조카였다…"친언니 떠나고 아들처럼 키워" [엑's 이슈]
[속보] 대충격! 이집트 2-0 아르헨티나→월드컵 96년사 최대 이변 터진다!…리오넬 메시 집에 가나 (후반 30분)
히딩크도 네덜란드 말아먹었는데…성공 뒤 2번째 부임, 웃는 경우 많지 않다→벤투 지원설 걱정도 크다
옥주현, 김호영 향한 질문 "'옥장판', 날 저격한 게 아니라면 왜 모두가 날 떠올렸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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