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누가 디아즈를 의심했나? 개인 통산 4번째 연타석 홈런 폭발!…시즌 10호 홈런 고지 밟았다 [대구 현장]
"스스로에게 화가 나기도…" KIA 캡틴의 반성, 동점포로 '마음의 짐' 덜었다 [광주 인터뷰]
'한화 활짝 웃는다' 100억 FA 페이스 심상치 않다…압도적 타점 선두→"기대 이상" 달감독도 대만족
"삼성왕조 시절 느낌 있다"…최형우의 확신, 통합 4연패 시절 화력에 안 밀린다
'0.195→0.317' 한화 왜 이 선수 계속 믿었겠나…"지금은 편해요" 부담감 내려놓은 노시환, 자신감 'BIG 점프' [대전 인터뷰]
43살 레전드는 칭찬이 고프다? 박진만 감독 화답했다…"최형우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인천 현장]
집 보내기엔 아까운 아데를린, 꽃감독은 '행복한 고민'…"무서운 친구는 맞아, 조금 더 지켜봐야"" [고척 현장]
오지환 ‘LG의 4번타자’[포토]
'0-7 완패' LG, 4번타자 오지환 카드 꺼냈다…배재준 2군행-이상영 콜업 [잠실 현장]
[오피셜] 한국계 혼혈 외야수, 日 닛폰햄 1군 승격 확정…2군 9홈런+OPS 0.911 맹타 '휘둘렀다'
'14점 차 대패 뒤 휴식' 염경엽 감독, 마음은 편치 않았다…"어떻게든 이겨야 한다는 생각밖에"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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