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오승환 은퇴식 때 50홈런? 특별한 날 될 것 같다"…디아즈의 소망은 이뤄질까
"솔직히 지친다→끝까지 최선 다할 것" 경우의 수는 오히려 줄었는데…한화 4번타자, 아직 포기 안 했다 [대전 현장]
MLB가 주목하는 최고타자, 삼성 슈퍼루키에 삼진→분노…"배찬승이 흐름 지켜냈다" [고척 현장]
PS 매직넘버 '-1' 삼성, 사상 첫 2년 연속 '라팍' 가을야구 보인다 [고척 현장]
'아깝다 50홈런' 디아즈, 설레발 세리머니는 오해?…"최소 희생 플라이 목표 이뤄져 좋았다" [고척 인터뷰]
디아즈가 곧 라이온즈다! 3안타 2타점 키움 맹폭…삼성 PS 매직넘버 '-1' [고척:스코어]
정우주 상대 홈런 쳤던 그 고교생, SSG의 일원이 됐다…7R 신인 오시후 "더 나은 모습 보여주겠다" [인터뷰]
염갈량, 결국 '문보경 타순 변경' 카드 꺼냈다…"자꾸 흐름 끊겨, 6번 타순도 생각했다" [창원 현장]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이대호 형 다음 기록이라 기분 좋네요"…황재균, 전설들과 또 한 번 어깨 나란히 [수원 현장]
이종범·윤석민과 돌아온 '최강야구', 뜨거운 진심 통했다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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