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
현빈♥손예진, 부부 주연상 대기록…'어쩔수가없다' 이변 없는 최우수작품상 (청룡영화상)[종합]
이서진, '20살 연하' 안은진 "같이 놀자" 멘트에 KO…'폭풍 친화력' 과시 (비서진)
'29세' 홍경, 꿈=무비 스타…"치정멜로 하고파, 영화하다 죽어도 좋다" [인터뷰 종합]
'굿뉴스' 홍경 "설경구·류승범 에너지에 압도…죽기 살기로 했다" [엑's 인터뷰]
홍경, '굿뉴스' 감독의 극찬…"박해일 느낌? 과찬, '피곤하다'는 평가는 애정" [엑's 인터뷰]
전도연, "나와 주시면 안돼요?" 전화 한 통에…'굿뉴스' 감독 "흔쾌히 특별출연" [엑's 인터뷰]
류승범, 형 류승완과 재회 입 열었다…"모든 기회에 열려 있어" [엑's 인터뷰③]
설경구 "'불한당'에선 폈고, '굿뉴스'에선 구겨놨죠"…'영화 아버지' 변성현과 재회 [인터뷰 종합]
'굿뉴스' 설경구 "날것의 류승범, 포용력 생겨…홍경은 집요한 배우" [엑's 인터뷰]
한국, 노메달도 아니고 결승행 0명이라니…캐나다 초강세에 男 쇼트트랙 휩쓸렸다
'韓 쇼트트랙 이럴 수가!' 최민정·김길리 천적이 나타났다?…캐나다 사로에 밀려 1~2차 대회 은메달만 4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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