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국
[오피셜] 반전 없는 한국 야구, 대만전 선발 역시 곽빈이었다…대만은 왕옌청 아꼈다 (오카자키 현장)
은메달 김영범·동메달 황선우, 나란히 시상대 섰다…이주호는 남자 배영 100m 銅 (종합)
'런닝맨'·'미우새'·'1박2일' 줄결방…남자농구 한일 결승전 '빅매치' [엑's 이슈]
하필 일본과 결승 앞두고? 농구 '버스 노쇼' 사건에 日 역시 분개…"의도적 방해라고 받아들여도, 할 말 없어", "너무 허술한 운영" [나고야 AG]
'사격 3년 만에 올림픽 챔피언' 반효진, 女 공기소총 10m 동메달…메이저대회 3연속 입상 해냈다→단체전은 4위 [나고야 AG]
한일전 결승 직전 日 또 '충격 노쇼'→축구 이어 농구대표팀 훈련 '강제 취소 사태'…체육회 엄정 대응 "조직위 고위층 면담 요청" [나고야 현장]
2026 아시안게임 1호 金메달 나왔다…남자 트라이애슬론 日 호조 다쿠미 우승→한국 박상민 12위·김태기 15위 [나고야 AG]
中 탁구 초비상! 女 세계 1위 왕만위 화났다…"크루즈 선수촌 어지럽고 멀미 나, 거리도 30km"→일본은 경기장 2km 호텔에서 잔다는데
'태풍 온다잖아! 일본 때문에 속 터져!'…야구대표팀 21일 대만전 고민 큰데, 日 조직위 왜 말이 없나 [도요카와 현장]
韓 신유빈-김동용 기수 입장→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한국 金 40개 이상 목표 [나고야 AG]
아시안게임 개최국 일본 마지막으로 입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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