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SSG 서진용, 연말 맞아 모교 경남고와 연고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기부 '훈훈'
"정상급 불펜투수 될 것"···'불펜 ERA 7위' SSG로 향한 파이어볼러, '최고령 홀드왕'도 기대한다
최정에 110억 안긴 SSG, 추가 전력 보강 있을까…"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있다"
투수 대어급 쏟아진다…KBO, FA 승인 선수 20명 공시→'1호 예약' 최정 외에 누가 있나 [공식발표]
'B등급' 받았지만, 1년 재수 선택했다…'42SV 세이브왕' 서진용, 2025 FA 신청 안 한다
이례적 'FA 1호 예약' 발표라니…SSG-최정 '종신 사인' 초읽기, 계약금 때문에 도장 미뤘나
'A등급 단 3명뿐' FA 선수들, 얼마나 움직일까…'최정' 거취, 초미의 관심사
최정-엄상백에 들썩이는 KBO 스토브리그…FA 자격 선수 30명 공시
"최정 협상, 계속 노력 중이다"…SSG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 빠른 완료 가능할까
'42SV 세이브왕' 생애 첫 FA 신청할까? 'A등급 혹은 B등급' 고민거리, 1년 재수 선택지도 있다
'하루살이 야구' 기적 행진→PS 한 계단 남았다!…이숭용 감독 "유종의 미 위해 최선 다할 것"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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