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차기작
'전설의 라이타' 박샤론, 임지연·김태리 잇는 파격 스크린 데뷔
"절친 케미, 욕심나"…'방구석1열' 정재형·장윤주가 윤종신 후임 된 이유 [엑's 현장]
'방구석1열' 장윤주 "장성규, 순수하고 밝아…'장남매' 케미 만들 것"
박찬욱 감독 "드라마 도전, 작품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마음" [엑's 인터뷰]
'킬링 디어', 독창적인 감독X독보적인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감↑
[엑's 스타] 윌 스미스, '윌리데이'를 박찬욱 감독에게 맡긴 이유
[종합] 넷플릭스 신작 '브라이트', 윌스미스 액션으로 '옥자' 신드롬 이을까
'브라이트' 윌스미스 "'옥자', 논쟁 컸지만 어마어마한 작품이었다"
[백상②] 한국 영화 상향평준화…쏠림현상 없었다
[백상예술대상] '아가씨' 박찬욱 대상 쾌거…'밀정'·'더킹' 2관왕 (종합)
[백상예술대상] '밀정' 김지운, 감독상 영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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