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기자회견
뉴진스는 항소 포기, 민희진은 손배소 계속…갈라진 '엄마와 딸' [엑's 이슈]
'항소 포기' 뉴진스, 집 돌아왔지만 냉담한 여론…4세대 대표돌 복귀 가능할까 [엑's 이슈]
"뉴진스=6명"이라더니…진의 확인 속 민희진도 '어도어 복귀' 지지 [종합]
뉴진스 5人, 1년 만 전원 어도어 복귀…민희진과 '완전 이별'? [엑's 이슈]
'분쟁 1년' 뉴진스, 드디어 1심 선고 '운명의 날' [엑's 투데이]
뉴진스 운명 가를 법원 판단 하루 전…'소속사 설립' 민희진 품으로? 어도어에 남으면? [엑's 이슈]
'하이브와 맞다이' 민희진 전 대표, 260억 풋옵션 소송 '웃으며 본인 등판'
뉴진스 부모에 ’하이브 만남 NO' 전화?...민희진 “180도 달라” 반박 [엑‘s 현장]
"어도어 근처만 가도 심장 뛰어→우울증 약 복용"…뉴진스, 돌아올 수 없는 강 (엑's 현장)[종합]
"컴백 여전히 준비 중"…어도어, 뉴진스 복귀 기다리지만 '팽팽한 대립' (엑's 현장)[종합]
뉴진스, 공백 장기화 불가피…"신뢰관계 파탄" 주장했지만 '활동 금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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