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선수 나지완'으로 누빈 마지막 경기, 잊지 못할 선물 받았다
가을 야구 초대장 받기까지 걸린 4년 "WC 준비 철저히 할 것"
"포스트 나지완은 대인이가 됐으면" PS 진출 축포로 증명한 후계자 자격
"은퇴 전에 큰 선물 줬어요" 나지완과의 우승 영광 떠올린 수장
마지막까지 잊지 않은 감사 인사, 나지완 "팬들 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KIA 우승 주역' 나지완, KS 끝내기 환희 재현한다…10월 7일 은퇴식
'KIA 원클럽맨' 나지완, 현역 은퇴 결정 [공식발표]
7월 타율 0.476+8연속 멀티히트, '기적' 같은 이야기
"매일 주인공이 바뀌며 타격에 불이 붙네요" 막강 화력에 최형우도 들뜬다
박석민-구창모-정구범-김주원, NC가 기대하는 선수들 다 나왔다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베스트라인업 완성" KIA의 퍼즐이 맞춰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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