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슬라이딩
경기 후반을 지배했다…거인군단 무너뜨린 '3출루+호수비' 박찬호 맹활약
'부상 회복' 롯데 정훈, 2군 경기 출전 시작...1군 복귀 준비 속도 UP
'포수' 아닌 '타자'에 초점 맞춰진 지시완 콜업, 서튼이 원하는 공격력 보여줄까
"이기고 싶어서 본능적으로"...서튼이 바라본 고승민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부상
날벼락 맞은 롯데, 고승민 왼손 인대 파열로 4주 이탈...지시완 콜업
문규현 코치가 탄생시킨 롯데 철벽 1루수 "타격 원툴에서 수비 원툴 된 것 같다"
황당 수비 실수에 칼 빼든 서튼, 김민수 교체로 실망감 표출했다
롯데 유격수 상징 '6번' 차지한 이학주, 동료들 지원 속 비상 꿈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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