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수술
'드디어 떴다!' LG, FA 김강률과 3+1년 '최대 14억'에 계약 [공식발표]
13일 김강률·심창민 'LG 오피셜' 디데이? 최원태 보상선수도 공개한다, 즉시 전력 투수 지명 유력
키움 신인 듀오 벌써 대박 예감…'제2의 이정후' 이영민 타격상→'전체 1순위 좌완' 우수선수상 수상 [공식발표]
어라 '베어스 유니폼' 아니네? 해답 찾는 두산 고속 사이드암, 자비 들여 日 오키나와 윈터리그 참가
'제2의 이정후' 염승원, 데뷔 첫 해 시즌 OUT…팔꿈치 부상 '토미존서저리' 실시 [공식발표]
'투수' 오타니, 일본서는 못 본다?…"개막전 등판은 어려워, 타자 출전은 OK"
김강률, 3+1년 10억 중반대 LG행 임박→남은 'C등급 불펜' 문성현은?…키움 "아직 협상 시작 안 해"
'오승환 LG 입단' 실화될까...'427SV 리빙 레전드' 잠실행 가능성? 왜 거론되나
"나이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美·日 통산 165승 투수, 왜 38세에 WBC 참가 희망할까
'사이영상 투수' 잔류 택했다…비버, 클리블랜드와 2년 370억 계약
[단독] 베테랑 FA 투수 김강률, 친정 두산 이별 임박…'3+1년 제안' 잠실 라이벌 LG 이적 유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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