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수술
키움이 그리워하는 그 이름, 안우진…사령탑은 왜 "내년 구상에 없다"고 했을까 [광주 현장]
'투심 최고 144km' 소형준, 1군 복귀 머지 않았다…상무전 2이닝 3K 1실점 [수원 현장]
기다렸던 에이스 '89일 만에' 실전 등판…그런데 이강철 감독 "올라오라는 말 못하겠다" 왜? [사직 현장]
'리틀 페디' 잠시만 안녕…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 실시, 2024시즌 아웃 [공식발표]
성적만큼 중요했던 '선수 건강'…"아쉽지 않다" 강인권 감독, 왜 '신민혁 완주' 말렸나 [인천 현장]
"다음 주부터 배팅 훈련 들어갈 것"…NC·손아섭 모두 복귀 포기하지 않았다, 시즌 막판 합류할까 [인천 현장]
뼛조각 제거 수술→시즌 마감 결정, 그래서 더 집중했다…NC 신민혁 "후회 없이 던지려고 했다" [현장인터뷰]
'앤더슨 공략 성공→2연승' 강인권 감독 "데이비슨 4타점이 승리의 발판 마련했다" [인천 현장]
'156km 파이어볼러'가 무너졌다...'데이비슨 홈런+신민혁 QS' NC, SSG 7-2 꺾고 2연승 [문학:스코어]
'복귀 시계 다시 돈다' 소형준, 9월에 볼 수 있나…라이브피칭 완료, 다음주 2군 등판 [대전 현장]
NC 신민혁, 31일 SSG전 선발 등판 후 시즌 마감..."팔꿈치 뼛조각 수술" [인천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