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승리
'만 42세' KIA 임창용, 최고령 PS 출장 신기록
안치홍 '승리만 생각'[포토]
장정석 감독 '기분좋게 승리해야죠'[포토]
[편파프리뷰] KIA, 한 경기로 가을야구를 끝낼 수 없다
[편파프리뷰] 충분히 쉰 넥센, WC는 준PO로 가는 과정일 뿐
[WC] 넥센·KIA 이구동성 "힘겹게 진출한 WC,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
[WC] "선배 이끌고 후배 따른다면" 박병호가 자신하는 넥센의 가을
[야구전광판] '7개월 대장정 마무리' 두산, 최다 타이 93승…롯데 7위
'3위' 한용덕 감독 "사명감 갖고 부임, 더 좋은 팀 만들어야" (일문일답)
[야구전광판] 한화·KT 웃고 넥센·NC 울고…최종전서 엇갈린 희비
3위 완성시킨 대타 결승타, 김태균이 김태균인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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